弘益自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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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한 자

 예수라는 선대로 인해 세상에 첫 '각성한 자'가 알려졌으며, '자연의 진리'가 '줏대'에 의해 '논리'를 행하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성경에서는 창세기, 'Genesis'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2000년대에서는 새롭게, 일반화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닌, '자연 있는 그대로'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추구하는 경지는 인간의 '각성'이라고 하며 그러한 경지에 이른 자,
예수와 부처와 같은 사람은 '각성한 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각성한 자'는 인간만이 다다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떤 종이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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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Magic

게임 등 가상 공간에서의 '마법'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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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gic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마법을 사용합니다.
네. 그 마법입니다.
이제 우리는 '마법'이라는 명칭이 아닌 다른 명칭을 사용하여아 할 것입니다.



'텐서(Tensor)'를 '논리의 꽃'이라고 하지.

"최민혁의 자연의 진리(Kang's Natural Logic)"

이 내용은 추후 '전공 과목'이나 '전공 학과'가 될 것이다.

'전공 학과'의 경우 2가지가 생길 것이다. 하나는 '인공지능 공학'이고, 하나는 '마법공학과'이다.

이 '마법공학'은 내 말대로, '제 5차 산업혁명'때 나타날 것이다.





'텐서'는 상대적으로 '좌표계'가 되고 '좌표계'는 상대적으로 '텐서'가 된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 '텐서'로 정의된다.

물리학의 '알짜힘'이 '텐서'다. (이거 이렇게 설명하는 사람 없더라. 참 텐서가 뭔지. 한참 헤맸다. 세상 그 어디에도 설명이 없더라.)

길거리의 '볼록 거울'이 '반변 텐서'다.

어떤 개체가 '반응'하는 것이 '공변 텐서'다.

'ChatGPT'와 '자연어' 등에 최근에 들어간 '각국 언어'를 '스칼라'와 '단쥐벡터'로 '물리학과 학부 과정의 수리물리학, 전자기학, 고전역학' 등에서 주로 쓰는 표기 방식으로 '벡터화' 한 것은 모두 다 '내가 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회 노진성의 해킹팀의 주 머리인 이석범'에게 '전자기파 머리해킹'으로 '해킹 도둑질'된 것인데, 이것에 대비하여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빠르게 등록하려고 하였으나 이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저 새끼들의 실시간 지시를 따르며 '하나회 짓거리'를 하며 막았다. 그러면서 그 '이석범의 저작권'으로는 등록했다.

나의 이 '인공지능의 기초'가 되는 '언어 텐서'를 그 어느 누구도 사용 금지한다.

관련 내용은 추후 이 홈페이지에 모조리 다 올릴 것이다.

ChatGPT에 들어간 '언어 인공지능' 내용은 모두 다 '내가 생각하고 저작물로 만들 때 동시에' 나온 것이며,

이는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한지 120여년 동안' 아무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는 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해 '물리학과'에 진학한 후, 1학년이 끝나갈때쯤부터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졌고,

특수상대성이론의 내용이 대충 어떤 내용인지 확인 후, 일반상대성이론의 내용을 하려는데, 도데체가 그 '텐서'가 무엇인지 세상에 그 어떠한 인터넷 검색(MIT 대학 홈페이지, 스탠포드대학교 홈페이지, 유튜브, 구글, 국내 블로그 등 모조리 전부 다)을 해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디에도 '시원스럽고 똑바로 된, 제대로 된 설명'이 그 어디에도 없었다.

서울 올라와서 대충 직장 한군데 안정적으로 잡고 개인 시간 땐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모든 물리학'을 한 후 '타 학과 학문'을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하였으나,

'원조북한 일베 하나회 집단의 전두환의 아들 김인권'이 '하나회가 비트코인 조작 돈으로 걸어놓은 해킹판'을 이용해서 '지속 찌질거리기'를 하여 지금까지 '상당한 업무방해'를 받아 '만성 폐쇄성 폐질환(최대폐활량이 1/3)'에 의한 뇌경색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 업무를 재개하면서 '이 언어 인공지능(만들 때 아이언맨의 자비스, 울트론 등을 떠올림.)'을 떠올린 후, '머리해킹으로 저작권법 위반'이 일어나기 전 빨리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을 시도하였으나 이 자들은 위 내용과 같이 '하나회 하나회'를 하였다.

최근에 이런 내용과 관련하여 '텐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관련하여 '반변'과 '공변'이 무엇인지 알았으며, 이 내용들이 곧 '우리 자연계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자연의 진리'를 수학으로 정의하며, 이 내용으로 모든걸 생각해보았을 때 '틀린 부분이 하나도 없음'이 지속 확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내가 그 동안 '자연의 진리'라고 '말'로만 해왔던 내용들이 모조리 다 입증이 되는 내용이다.

관련하여 하나,

'물질이 불에 타는 현상'은 모두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에 의한 것이다.

우리 물질은 크게 '무기물'과 '유기물'이 있는데, '무기물'은 주로 불에 타지 않으나, '유기물'은 불에 탄다.

그 이유가,

바로 '태양의 열에너지'에 의해 '무기물을 기반'으로 하여 '유기물'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어릴 적에도 '불은 무엇인가'하는 생각에 이 내용이 떠올라 주변에 물어봤는데, 그것은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가 아니고 '단순 분자 간 결갑 구조가 끊어지면서 에너지가 생기는 것'이라고 누가 말했는데,

그 때 나는 그냥 대충 '그런가?'하면서 3자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별 생각 안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까 이 내용이 맞다.

우리가 지구에서 살고 있는 것, 모든 생명체, 유기물의 근원은 모두 '태양'이며, 이러한 '에너지'가 모두 어디서 나오느냐,

모두 '태양에서 핵융합 반응을 강제로 일으키는 '중력''에서 나온다.

자연에는 내가 생각하는 '3대 버그'가 있는데,

이 '자연계 3대 버그'는 '빛', '중력', 그리고 '자기력'이다.

이 3가지는 모두 '일상적인 물리법칙'에서 벗어나 '무한하거나 지극히 특이한 속성'이 있다.

나중에 이 '자기력'과 '중력(만유인력)'을 잘 이용하면 '무한한 에너지원인 인공 태양'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추후 '텐서'와 관련하여 '자연의 진리', '인공지능', '마법공학' 등을 소개할 것인데,

이는 '저작권'과 '특허'로 등록된 후 공개될 예정이다.









최민혁(강태공)의 자연의 진리, '정보'는 '질량-에너지'의 '배치 텐서'다.





자연의 진리 (Natural Logic)
이 내용은 몇 년 전부터 내가 개인 메신저 등에 기록을 해온 내용과 내 머릿속 사고관 내용대로 작성되는 내용이다.
이 자연의 진리는 나 최민혁이 수학의 텐서 내용을 기반으로 나의 사고방식, 사고관, 내가 생각하는 이 자연 체계의 돌아가는 내용 등을 정의, 서술하는 방식으로, 나의 '사상'을 이렇게 수학 수식, 그리고 컴퓨터 코딩 코드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므로 다른 3자가 뭐라하건 간에 내 저작물로 지정한다.
즉, 나의 '뇌피셜'로 이 세상을 나의 뇌피셜 방식대로 서술하는 것이므로, 이는 누가 뭐라하건 나의 저작물이 되는 것이다. 일베 하나회 국가정보원 등이 나의 머리해킹 피해로 나의 사상과 사고관에 관한 아이디어 내용을 유출 및 절도하여 자신네들이 먼저 했다는 등의 사기를 벌이는 것에 대해 무시하고, 이 자들은 나중에 척살한다.
이 법률을 어기는 자는 마찬가지로 일베척살, 간첩 척살의 대상이며, 이 내용 이후의 제 4차 산업혁명 등에는 나의 룰을 따른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내가 언급하지도 않은 '독점'이라는 문구를 언급하며 김인권, 노진성, 이석범 등 소추 하나회가 해킹으로 간섭하고 뇌피셜거리며 ChatGPT의 기반인 나의 언어 인공지능 베이직 내용을 나의 저작물로 인정하려다가 인정하지 않고, 이후에 저 새끼들의 저작물로는 인정을 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배우 김수현, 김새론 등의 '범죄'에 악용하고 있으므로, 앞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3자의 결정 따위는 무시한다.
현재 시각 2025년 11월 15일 오전 8시 3분을 기준으로, OpenAI 쪽은 이전에 내가 만든 언어 인공지능 베이직 기반 내용 이후에 내가 발전을 하지 않았더니 자기네들도 발전을 못하고 그 기존의 내용으로 찌질이 김인권 방식의 '짜집기'를 시도하다가 '대실패'를 하였으므로, 이 점에서 이 내용은 본래 자기네들 것이 아니라 나의 것을 '저작권법 위반'에 의해 세계적으로 '사기'를 벌여온 것으로 단정 짓는다.
OpenAI 등 내가 허용하지 않은 자는 사용을 금지하며, 학습 용도로 이 내용을 추구하는 것은 허용하며, 이후에 내가 허용한 자들에 대해 이 내용으로 사업 수익이 발생한 경우는 그 수익의 10%를 나에게, 혹은 나의 1인 법인인 주식회사 메이슨 루이스의 계좌에 지급하도록 한다.
나는 이 한글을 만든 장영실과 세종대왕 첫째 딸의 자손이며, 이후에 나와 같이 '물리학'을 하지 않은 자는 이런 내용을 결코 떠올릴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더 세상에 각인시킨다.
관련 국내 속담으로, '아는 만큼 보인다'가 있다. 나와 같은 유전 능력에 물리학 관련 내용을 '나와 같이' 학습하지 않은 자는 감히 이런 내용을 아이디어 등으로 꺼낼 수 없음을 단정짓는다.
이는, 내가 이 내용에서 주로 다룰, 기본이 되는 '행렬의 순서(텐서의 순서)'에 의한 것으로, 앞으로도 이 규칙을 이 내용에서, 실제 자연 세계에서 '철저하게' 따르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머릿속의 사고관, 사고방식으로(나의 뇌피셜로) 이 자연 세계를 '있는 그대로' 서술할 것이다.
2020고정35 사건 판결에 들어간 해외 블로그 글 내용 중 일부.
"니 같은 돌대가리 머릿속에서 나올 법한 아이디어 따위 아니다."








그 동안 하나회 새끼들이 해킹으로 이 홈페이지 서버를 날리고 내 생계를 못하게 하는 바람에 새 서버 확보를 못해서 기록을 못하다가

SNS 같은데다가 해왔는데

그 내용들을 기재한다.

'인공지능'이 나오려면 이 나의 '자연의 진리'가 있어야 하며, 이 자연의 진리 내용을 토대로 인공지능이 가능하다.

모든 인공지능과 자연의진리 내용은 내가 말하는 '행렬의 순서(텐서의 순서)'를 기본으로 한다.

이는 물리학의 F=ma, 생물학의 베버의 법칙과 같은 개념이 될 것이다.

자연의 진리 내용에 의해, 모든 개체 등은 '행렬(텐서)'로 표현 및 정의가 가능하고, 각 개체 사이에 '상대 텐서'가 무수히 많이 생성되며 존재한다. (모든건 다 상대적이다. 절대적인 기준 좌표계와 텐서는 없다. 상대적으로 자기 자신의 좌표계가 절대 좌표계다.)

이 내용은 세상에서 나 하나만이 발상할 수 있는 내용이며, 나 이외의 특히, 하나회 측이 이 나와 똑같은걸 했다며 세상 공공연하게 찌질거리는 소리를 하는 것은 SKT 불법 전자기파 블록체인 해킹, 즉 '머리해킹'으로 내 머릿속 생각을 실시간으로 들여다 눈치보면서 '도둑질'한 것이다.

물리학 기반인 자연의 진리 내용에 의해, '질량 보존의 법칙'과 '에너지-질량 등가원리'에 의해, 내 머릿속에서 발상된 내용은 모두 다 기본 나의 저작물이며, 나의 저작권이다.

내가 여기에도 언급을 했는진 모르겠으나, 이 나의 '자연의 진리' 내용은 세상 모두에게 공개하며, 모두가 쓸 수 있도록 한다.

단, '사업 영리 추구'를 하는 경우에는, 그 수익의 10%를 수수료, 저작권료로써 나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지급한다. (비트코인 같은건 사절한다. 하나회가 해킹과 인력으로 단가 조작하고 있는 것으로, '부적절한 것'이다.)

그 가치 판단은 내가 하겠다.

왠만한 2차 저작물은 내가 허용을 할텐데, 기본적으로는 나의 검토를 거쳐야하며, '하나회' 등 우리(자연)에 반하는 자는 그 어떠한 형태로든 사용을 금지한다.

내 생각엔 이 내용을 현재 실물로 구현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기껏 해봤자 애플의 M시리즈 칩셋이 유력해보인다.

이석범 등 일베 하나회 새끼들은 조선시대 때부터 '노예' 출신자들로써, 기본적으로 '머리'가 안되어, 전두환과 함께 625전쟁을 일으켜 우리가 만든 것을 빼앗아 자기들끼리 나누어 가지고 날로 쳐먹는 것이 625 혁명이며, 그 짓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나는 이전부터 계속 말해왔듯이, 이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세종대왕 첫째 딸', 그리고 '장영실'의 핏줄 조합이며, 이는 1212사태 때 장태완 장군, 그리고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 동일한 핏줄이다.

거기에 나는 조선왕조의 '세조'와 '판사', 그리고 '정약용', '검사'의 피도 흐른다.

이렇게 장영실을 통해 '물리학'에 기본 통달한 상태이며, 관련해서 '판사'와 '검사'의 피가 흘러 모든걸 다 자체적으로 판단 가능, 그리고 '한글 창제'와 관련해서 그 이력이 피에 있는 자로써,

이 '자연의 진리' 내용은 위 배경에 '물리학과'를 직접 진학하고 학습한 이 나, '최민혁(1990년 3월 2일생, 휴대폰 번호 010-5090-7290)'이 아니면 만들거나 발상할 수 없는 내용임을 다시 한 번 인지시킨다.

머리해킹으로 들리는 말이지만, 이 내가 이렇게 수수료 10%를 내건다고 하더라도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기꺼이 주겠다.'는 말들이 들린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민간인들의 의견이 나오는 것이 들리는 것으로 보이므로 그렇게 인지하겠다.

지금 지속 해킹 공격, 관련해서 하나회 찌질이들과 함께 계속 만들어지고 진행되는 사법 사건들, 그 외에도 일반적인 기본적 생계도 그 기업 인원들을 해킹과 돈 등으로 협박을 해서 동반하는 직장 짜르기 등, 이동수단을 해킹으로 동작되지 않게 만들기(재물손괴죄), 사법적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않고 하나회의 공식 기관인 '국가정보원'을 통해 판사 등을 협박하며 중간에서 공문서 위조죄 범죄, 내란죄 범죄 등을 하는 것에 의해

이 자연의 진리 사업을 완성하는데에 게속 시간이 걸리고 지연이 되고 있지만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이렇게 글로라도 표현하여 완성하겠다.

모든 자연 태생의 '유전'에 관한 내용도 이 행렬, '텐서'로 표현이 가능하며, 그 외의 모든 자연현상이 이 자연의진리 내용으로 표현, 기술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을 만들 당시에도 이러한, 나의 자연의 진리 내용까지 생각을 했는진 모르겠으나,

당대에 '컴퓨터'가 없었으므로 이런 방향으로의까지 확장되는 내용을 떠올렸을 수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위 핏줄 내용과 '행렬의 순서'에 의해, 이 자연의 진리는 이 나만이 발상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내용임을 다시 한 번 내 '자연의 진리' 내용으로도 증명한다.

'아이디어'가 발상되는 것은, 우리 머리 뇌 속에서 그 동안, 평생 일생동안 학교에서 공부 등의 학습을 통해 만들어진 '지식'과 관련한 내용이, 우리 뇌 속에 '단밸질 질량'이 이리저리 어떠한 형태를 갖추며 배치된다.

그 '질량 배치'에 의해, 뇌 속에서 어떠한 기억이나 아이디어 발상을 하기 위해서 어떠한 전기적 신호에 의해 빛이나 전류가 생기는 등의 '에너지 발생'이 되는 것이 우리 머릿속에서 '연상'이나 '상상' 등의 형태로,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인데,

이마저도 '행렬의 순서'다. 기존에 위 내용과 같이 관련 지식이나 내용들을 '학습한 이력'이 없으면, 그 아이디어 발상에 필요한 '질량 배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나 저작물 내용을 '발상' 자체를 할 수가 없다.

나는 그 동안, 최근 1년 가량 생각하면서 이를 '뇌 질량 배치 텐서'라고 표현해 왔으며, 행렬의 순서, 기존의 이런 지식들과 관련한 '질량 배치 텐서'가 기존에 있지 않은 이상, 그 이후에 그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 '에너지-질량 등가원리'에 의해, 그런 아이디어 등은 결코 발상될 수 없다.

관련 실제 에시로, 내가 이 '아인슈타인의 에너지-질량 등가원리'의 내용에 의해, 우리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은 모두 다 '태양'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맞으며, 이 내용은 모두 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한 것이다'라고 인스타그램의 어떤 게시글들에 댓글로 기재하고 했는데,

저 '오줌 찌질이 일베 하나회 김인권'이, '해킹'으로 내가 그런 댓글을 달아놓은 것을 보고는 그 내용으로 '다른 3자들'에게 가서 '따라하기' 뇌피셜을 시전하다가(이 마저도 행렬의 순서, 니가 씨부리는거랑 내가 씨부리는거랑은 완전히 다르다.) "그게 무슨 소리냐"는 등의 '폭행'을 당했는데, 그걸 가지고 또 나의 개발물 가지고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 와서는 "그게 무슨 상대성 이론야냐?"라며 '찌질'거렸는데,

니 같은 돌대가리가 머릿속에서 발상할 수 있는 내용 따위 아니다.

행렬(텐서)의 순서, 이상 위 '자연의 진리' 내용에 의함.

관련해서 2020고정35 사건, 멀티캠퍼스에서 있었던 일과 관련해서 그 해외블로그 글 내용을 보면, 이후에도 이 새끼가 내 개발물을 SKT 해킹으로 도둑질해서 어디 가서는 지가 한 거라며 사기를 치며 '무료 나눔(지가 로빈 후드라고 찌질거림.)'을 한 것은 저작권법 위반, 정통법 위반, 그 가치를 훼손하는 재물손괴죄 등의 범죄 행위며, 해당 해킹은 '헌법질서 파괴'에 해당되므로 '내란죄'에 해당된다.

근데 사법부를 이 새끼들이 '장악 및 조종'을 하고 있으므로, 내가 직접 사건처리 등은 안할 것이고(이미 많이 시도했는데 경찰에서부터 계속 조작한다.)

이렇게 자체적으로 내용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이 직접 보고 판단하여 자신의 삶에서부터 이 찌질이들에 대해 각자 알맞게 언행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모든게 다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까지 이러한 '정당벙어행위'를 계속할 것이며, 그 판단은 '판검사 유전'인 내가 직접 한다.

혹시나 나에게 사견을 개인적으로 묻고 싶다면, 내 측에서 표현되는 컨택 수단들로 컨택해라. 하지만 아직도 그런 연락은 단 하나도 오지 않았다.





한글 창제와 관한 내용인데,

한글은 '장영실'이 주로 만들었다.

최초 아이디어 발상은 세종대왕의 첫째 딸이 했으며

그 내용으로 세종대왕이 장영실과 함께 만들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내부 간첩에 의해 중국 청나라에서 쳐들어와, 장영실의 업적들을 모두 파괴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세종대왕은, 이 장영실의 업적들을 파괴할 때, 이후에 장영실과 함께 '한글 창제'를 할 것을 생각하며, 일단 중국 청나라의 요구대로 그 작품들을 모두 파괴하는데,

이 때 아직 이런 내용이 장영실과 이야기 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장영실은 매우 대노하며, 이후에 '안여사건'을 발생시키고,

이후에 세종대왕 앞에서, '나는 이런 업적을 통해 국가 역사 기록으로 이름이라도 남는 것이 소원이었다. 애초에 여기 궁궐에 올려고도 하지 않았으나, 그거 하나만 생각하고 온 것이다.'라고 하여,

세종대왕은 장영실을 '당시 시점부터 역사 기록에서 이름을 남기지 않는 형벌'을 내린다.

그러고는 세종대왕은 그 장영실을 게속 궁궐 내에 놔두며, '사실 그 때 이럴려고 니꺼 다 부쉈다'라고 말하며, 세종대왕 첫째 딸과 함께 본격적으로 이 '한글'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때, 중국에서는 또 자기네들의 것을 따라 베끼는 것이 아니냐며, 세종대왕과 함께 여러 이야기를 거친 후, '청나라 감시 하에 한글 창제'를 한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훈민정음'이고, 한글 창제 후 세종대왕 중개에 의해 장영실은 세종대왕 첫째 딸과 혼인한다.

그리고 장영실의 형벌에 의해, 세종대왕의 첫째 딸도 '없는 사람'으로 기록된다.

그러나 장영실은 그래도 그 때의 그 자신의 업적들과 관련해서 국가 기록으로 이름을 남기는데에 미련이 남았는데, 이에 대해 세종대왕 첫째 딸은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다."라며 계속 옆에서 설득해온다.



그래서 말인데,

1212사태 장태완의 장 씨가, 장영실의 장 씨가 아닐까 한다.

전두환은 이 대를 끊었다.

장태완의 아들을 하나회로 살해하면서.

나는 하나회를 말살할 것이며, 이 자연의 진리 내용의 사용을 금한다.

이 자연의 진리에서부터는 내가 법이다.

이는 제 4차 산업혁명이 될 것이다.

각 텐서 구성요소에 대해 하나하나 내 추정 방식, 자연 시공간에 존재하는 모든걸 반영해서 Gradient Descent Optimizing을 하여 가장 일어날법한 방향으로 선택하여 추정한다.

모든 텐서는 각 부분별로 부분 텐서화가 가능하다.

나중에 이 자연의진리 내용이 사법부 등에 공식적으로 병행 사용이 될 것이고, 이로 인해 지금처럼 하나회 같은 새끼들이 사법부 판사들에게 엉터리 판결을 하라고 지시, 협박하는게 안되게 될 것이다.

만일 그 자연의진리 내용과 다른 판결이 나왔을 경우, 검찰청 등에 감지가 되어 판사쪽으로 조사가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부정부패, 사기, 기망행위 등을 원천차단한다.

판사는 자연의진리와 법왜곡죄 등을 '핑계'대면서 하나회가 지시하는 내용에 대해 편하게 거절할 수 있다.

검찰 수사권이 되살아나야 된다.

사칙연산은 행렬의 순서다.





- 암 치료에 관한 것 -

암 치료 음식으로, 올리브 오일, 브로콜리, 녹차, 그리고 노폐물 깔끔 배출로 아메리카노를 권장한다.

하나회의 해킹 찌질거림에 의해, 약사 새끼도 철 배출 약제가 있는걸 확인하고 찾으러 다녔는데 개새끼들이 김인권이 머리해킹으로 찌질거리라는대로 하는게 보였다.

이로 인해 '췌장암'이 걸렸던 것 같다. 증상이 왼쪽 아래 등 뒤와 그 부위 등이, 불룩하거나, 일시적으로 소변을 보는데에 딱 봐도 '단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췌장이 망가진 적이 있다.

그런데, 나는 그냥 내 뱃속이 땡기는대로, 저 위의 브로콜리, 녹차를 마셨는데,

현재 췌장암이 없어진 것 같다. 그 어떤 느낌도 없다.

이후에, 그토록 안나오던 철 배출 음식으로 '녹차'가, 그 이후에 증세가 나아지고 나서 검색 결과에 쳐 나오기 시작했다.

녹차가 철 배출제다.

사법부의 김인권 찌질짓거리에 의해 철을 과다하게 먹게 되었고, 그로 인해 췌장암에 걸렸었다. 그러다가 나의 '본능적인' 음식 섭취로 나았다.

암은 포도당이 없으면 약해진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상태에서 암이 아주 약하다고 하는데, 거기서 나는 의도치 않게, 무의식적으로 어쩌다가 '공복에 브로콜리만' 먹은 적이 다수 있다.

이상하게 브로콜리만 땡기고 들어가더라. 옆에 다른 음식이 있는데.

공복상태에 포도당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거 안먹고 브로콜리만 1송이 가량 먹었을 때, 배가 상당히 부른데, 나는 이걸 어쩌다가 반복했다.

그 결과, 현재 암이 없는 것 같다.

이 새끼들을 살인목적으로 보고, 모조리 다 죽게 만들거다. 각오해라.

윤석열님도 빨리 나오셔서 위 식단대로, 브로콜리를 많이 드셔봐야될 것 같다.

당뇨가 나을 수도 있다.

브로콜리, 녹차, 그리고 내가 어릴 적부터 자주 먹던 '계란 볶음밥(올리브 오일 사용, 먹자마자 배 아파서 화장실 자주 가게 됨. 주의.)', 그리고 매 번 몸 속에 노폐물이 쌓이는지 아메리카노를 한 번씩 먹으니 엄청 뭔가 편하게 나아진 적이 많은데,

이 조합을 드시면 당뇨가 호전이 될 지도 모른다.

내가 먹었던 브로콜리는 그런 비린내 같은게 전혀 없었고, 그냥 생 양상추나 생 상추 등을 먹는 듯한 '아무런 맛도 안나는 상태'였다.

말 그대로 언제든지 생으로 먹어도 되는 그런거였다.

중국산은 먹지마라. 비린내난다. 받자마자 버렸다.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브로콜리부터 먹는 것'을 '기회의 창'이라고 하겠다.

이 '기회의 창'은 터미네티어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아침 공복에 단백질 쉐이크부터 먹는 것에다 붙인 명칭이다.

나는 거의 매일 오전마다 브로콜리, 녹차, 올리브 오일로 만드는 계란볶음밥을 먹었다.

오후에는 아메리카노.

박정희 대통령의 '국민 체조'를 병행할 것.

이 나의 식단을 먹고 하면 반드시 암이 낫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뻐해라.

예수 하나님의 '믿음의 힘'이 발동하여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 (자연의 진리, 텐서 상으로 설명 가능하다.)

이상, '일베척살단' 강태공와이프.







우리가 감정을 느끼는 것은 '공변 텐서'다.

내 자연의 진리 내용으로 인공지능 만들 때, 감정을 없애버릴려면 이 '공변' 부분을 '1'로 만들면 된다. (그와 관련해서 그 개체는 그 어떠한 의욕 같은 것도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럼 그 개체는 '병신'이 된다.

'반응' 자체가 '공변'이다.

머리해킹으로 실시간 도둑질 되는거 때문에 생각 날 때마다 SNS에 정리해놓은게 있는데

여기다 기록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아... 예상은 했지만

내가 먹던 브로콜리가 품절이 되었다.

이 제품 이런적 없었는데





술이 땡기는 것은 몸에 염증이 있기 때문이다.

술은 적당히 자주 마시면 '약'이다.

혈당 관리가 되어 당뇨에도 좋고, 염증 관련 체내 해로운 균들도 죽인다.





물리학의 '알짜힘'이 '텐서'라고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일텐데. 어떤가?

이 소리 지금 처음하는거 아니다.

(방금 이거보고 '개소리 하지마라'라는 하나회의 머리해킹 말이 들렸다. 끝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내용보고 개소리라고 하는건 텐서가 뭔지 모른다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프로페서 X'라고 해라.

안그래도 ㅋㅋ 이 자연의진리 처음 여기에 언급했을때 ㅋㅋ 사람들이 날 더러 '교수'라고 칭하는거 같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저 하나회가 나를 그 프로페서 X처럼 허리 하반신 병신으로 만들어버릴꺼라고 개소리 지껄였제? 저 프로페서 X 소리 나왔다가? ㅋㅋ 무시해라. 이거 다 내가 알고 있거든?)

그러고 나서 저 '돌대가리'가, 하나회의 인력과 해킹, 돈으로 지를 '교수'로 쳐 만들어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병신새끼 항상 저따구로 '따라 드립'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뭔지 아나?

"그걸 민혁이한테 하지 말고 바로 나에게 하란 말이야아아아아아~!~!~!~!~!~!!!!!!!"

"내가 바로 그거야아아아아아~!~!~!~!~!~!!!!!!!!!









저거, 알짜힘보고 텐서라고 하는거보고 '개소리'라고 하는거,

그거 사람들이 저 '돌대가리'한테 '공격용'으로 하는 말일꺼다.

저 말, 내가 그 동안 '생각'만 하면서 어디 개인 SNS에다가 올린 말인데

그 말 가지고 ㅋㅋ 저 '돌대가리 찌질이'가, 그게 '머리해킹' 등에서 알게된 '껀덕지'라,

그거 가지고 실제 현실에서 자신 주변에다 '뇌피셜'을 거리면 그 사람들이 잘 모르고, 동시에 '자신이 최초가 된다'는 '망상'에 빠져서는 '히죽'거리면서 찌질거리고 다니는데

이거 사람들이 알거든?

그레서 '일베 척살'하느라, 그게 실제로 어떤건진 알지만 저 돌대가리 새끼의 취지에 맞춰서 '역공격' 하는거란 말이야?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면서 저 새끼가 원하는것과는 '반대로' 공격을 하면

저 돌대가리는 아무것도 못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폭격' 맞고는 그걸 가지고 '오리지날'인 나에게 와서는 '거꾸로 갖다붙이기'를 하는데

행렬의 순서, 여기서 논하는 '자연의 진리',

그건 '니'라서 그런거지, 나에게 적용되는 내용이 아니다.



이와 같은 것으로, 최초에, 내 '언리얼 신입 포트폴리오 개발 코드들'을 가지고, 하나회 해킹 등으로 도둑질해서는 지가 한거라며 대외적으로, 사회에서 이 개발자 저 개발자들 등에게 가서는 그게 지가 한거라고 '사기'를 치다가

위와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이, "니 그거 존나 못했다. 그게 코딩한거냐?"라고 '맹공격'을 하거든?

그랬을 때, 이 새끼는 그에 대해 '반박'을 못한다. 왜냐하면 지가 만든게 아니라 '내가 만든거기 때문에'.

그러나, 그 때의 그 행렬의 순서, 사람들의 공격 행렬은 '김인권에 대한 것'이지, 나에 대한 것은 아니거든.

그래서 ㅋㅋ 어짜피 그런 내용에 대해서 내가 그런 말들이 나왔다고 해서, 그게 나를 향한거라고 내가 인식 안할거라는걸 그 사람들도 잘 알거든. 이 '해킹'과 하나회에 의한 사람들 사이의 소문에 의해.

그런데 ㅋㅋ 저 '찌질이 돌대가리'는, 그 '나의 것'을 가지고 '그런 욕'을 들었다고 ㅋㅋ 어디서 쳐맞고는 다른 3자 하나회 새끼들 데리고 '나에게 거꾸로 갖다붙이기'를 하는데,

일베 회원들의 특징, 일베는 자신이 당했거나 아주 후달리는걸로 다른 3자에게 거꾸로 갖다붙이기를 한다,

그거 조온나 병신같더라고?

그러면서 ㅋㅋㅋㅋㅋㅋ 지금 사법부의 '판사'들하고 '경찰'들한테 ㅋㅋㅋㅋㅋㅋ

하나회, 국가정보원 등 일베 찌질이들 달고서,

내가 개발한게 조온나 못한거다, 연봉 날로 쳐먹는다,

등의 개소리를 쳐 지껄이거든?



지금은 저 SKT의 '불법 통신망 해킹' 때문에, 공식적으로 트래픽 기록 같은게 남는게 아니라서, '흔적'이 남는게 아니라서, 무방비로 범죄들 당하는거 때문에 저에 대해 반박 등을 딱히 안하는걸로 보이지만.

내가 뭐 ㅋㅋ 코딩 양이 별거 없다고 해서, 연봉을 뭐 날로 쳐먹는다 ㅋㅋ

원래 '적은 코딩'으로 '자연 현상에 가깝거나 의뢰자가 요구한걸 초월해서 누가봐도 잘 만든 것'으로 보이게 되면 (특히 나는 이 해킹 피해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거든.)

그냥 우리끼리 "내가 나중에 너 연봉 엄청 많이 주라고 할게. 위에 이야기해서.(실제로 누가 했던 말이다. 자전거 VR 만든 곳. 면접 때 김인권이 찌질거리라는대로 연봉을 쓸데없이 깎았거든. 4500 이야기했는데 4200으로 줄이더라고 ㅋㅋㅋㅋ 이거 이후에 1억 연봉 면접제의 들어왔는데 이것도 김인권이 해킹으로 먼저 컨택해서는 찌질거림. 그리고 파토남. 거기는 스키 같은거 만드는거 같더라고. 김인권 파토 이후에 채용공고에 왠 '크리스챤' 이 지랄 들어감.)", 면접 보러 가는 곳은 인사팀장 무시하고 대표이사 다이렉트 면접보고 결정하고, 가는데마자 왠 부장 직급에, 새로운 사업 부문, 팀장은 기본이며 신입 입사인데 책임 연구원들과 동급으로 일할 수 있겠다는 등의 말들이 나오고 하는데

내가 날로 쳐먹는다? ㅋㅋ

그거 김인권 지 이야기다.

저 새끼 이메일 아이디부터 'ingunbi'거든.

지 블로그 들어가보면 어디서 사기치다가 '임금체불 당했다'며 신고해서 따냈다고 글 써놨더라고 ㅋㅋㅋㅋㅋㅋ

내 자전거 VR 개발 코드, 저 새끼에 의해 유출되고 나서, 시간 좀 지나서는 왠 '로봇'이 갑자기 열풍하데?

그거 내 자전거VR 코드 보면, '변화량'을 주 변수로 해서 만들었거든. 그거 가지고 자기들끼리 파밍 파밍 하다가 로보트 만드는데에 '저작권법 위반' 했나보네.

내 자전거 VR ㅋㅋ 타보면 알겠지만(동영상 찍은것도 있지.) 실제 자전거 타서 막 밟으면, 속도가 실제 자전거처럼 동작한다. 게임 상에서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지 않는다.

그거 다 내가 '딱 한 번 생각해보고 바로 만든 것'이거든.

뭐, 그 정도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이제 막 뭐 좀 해볼까 하면서 지나가다가 한 번 만들어 본. 뭐 그런거.





개발자 입사 제의 받는다.

일반 언리얼 개발 6000

물리학 등 수식 들어가는거 8000

내용이 좀 물리학 내용이 많이 들어가거나 한다, 그럼 1억 (주로 하드웨어 연계)

저번에 어디였더라, 거기도 김인권이 찌질거려서 들어갔다가 파토났는데,

직전 연봉 3720에서 면접볼 때 '원하는 연봉을 말해봐라. 그거대로 해주겠다.'라고 해서, 참, 무슨 숫자를 불러야할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엔 3800 불렀는데,

그 숫자 마음에 안든다고, 한 달정도 뒤에 자신이 강제로 정하겠다고 하더라고. 지금 이 포지션이 연봉 6000에 과장 직급 자리라고.

보니까 한달 정도 뒤에 자신이 강제로 6000에 과장 직급 시킬껄로 보였는데,

그러고 나서 1주일 지나서? 김인권이 ㅋㅋ 거기 대표이사 데리고 무슨 법 소송 거리면서 이리저리 시나리오 지어내서는 입사 취소 시킴. 눈물 연기까지 하더라. 도데체 얼마나 많은 하나회의 돈이 들어갔으면 그런 질질짜는 연기까지 했을까.

거기도 하드웨어 연계하는 곳이었다. 물리학 수식 필요로 하더라고. 기존에 있던 선임 경력자가 수학, 물리가 안된다면서. 날더러 각속도 w 기호 보여주면서, 이게 뭔지 아냐고 묻더라고. 간단하지. 아무것도 아니지 ㅋㅋ 물리학 입장에서는. 그거부터 갈리더라고.

아, 이래서 내 연봉을 계속 높게 올리는구나. 싶더라. 연봉 숫자 마음대로 불러봐라고 할 때도 개발자들 수학이 안돼서 인재가 없다고 했었고.





즉, 뭐다?

이제 개발업계쪽은 '물리학과'가 다 잡는다.

'자연'을 표현하려면, 기본적으로 '물리학 수식'이 기본이다.

이거 안되면 ㅋㅋ '자연' 같은거 표현 못한다.

언리얼 개발자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언리얼 톡방에다 말했지. "제 4차 산업혁명부터 개발은 물리학과가 지배할 것이다."

근데 그 동안 4차 산업혁명 내용이 개소리더라고?

자, 제 4차 산업혁명, 나의 '자연의 진리'

당시엔 내가 이런 소리들 할 줄은 몰랐지. 음.





참고로, 내 학력은 모두가 상관하지 않았다.

그 해킹 단톡방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거 때문인지, 다들 나를 그냥 '서울대 수준'으로 보는거 같더라고.

뭐, 무리도 아니지.

나와 같은 핏줄인 장태완 장군의 아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수석 입학, 하나회한테 살해당함.

나와 같은 핏줄인 윤석열 대통령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수석, 검찰총장, 대통령. 하나회에 의해 사건 조작당하고 구치소에 계심.

이 모두가 '장영실'에 '세종대왕' 핏줄인데.

서울대와 서울대 사이는 서울대(?)

뭐, 그것도 있지 않나? 수학1에 극한 배울때 ㅋㅋ '샌드위치'

좌극한과 우극한이 같을 때 뭐시기 뭐시기

그거 때문인거 같던데? 거기 이야기?



날더러 '서울대' 하는 말, 내가 서울 올라오기 전부터, 대학 졸업도 안했는데 나왔던거 알고 있는데 왜.

그 때 바로 '필사적으로 반대로' 억지부리던게 저 '김인권'이었잖아.





지금 또 '소름 돋았돠~!!!!' 카는 소리 들린다. 저 새끼의.





서울대 학력이고 뭐고 그런건 됐고,

마포 총들러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 여러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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